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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.( 시편 119:148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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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
167 2/25(화)묵상가이드(37)롬11:1~6
23
166 2/24(월)묵상가이드(36)행7:30-34
46
165 2/21(금)묵상가이드(35)히11:23~28
71
164 2/20(목)묵상가이드(34)출6:2~9
17
163 2/19(수)묵상가이드(33)잠2:1~15
18
162 2/18(화)묵상가이드(32)약2:1~13
13
161 2/17(월)묵상가이드(31)약1:2~8
33
160 2/14(금)묵상가이드(30)요일2:12~17
30
159 2/13(목)묵상가이드(29)약1:12~17
21
158 2/12(수)묵상가이드(28) 시119:105~112
17
157 2/11(화)묵상가이드(27)고후4:1~12
22
156 2/10(월)묵상가이드(26)롬11:2~10
56
155 2/7(금)묵상가이드(25)약3:13~18
22
154 2/6(목)묵상가이드(24)요일5:1~5
15
153 2/5(수)묵상가이드(23)눅6:17~26 [1
24
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.(시편 5:3)
(04753)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로35길 76 (마장동, 현대아파트) 상가동
TEL : 02-2292-1305
지도를 클릭하시면 더욱 자세히 오시는 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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